ADHD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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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승기 조회 10회 작성일 2020-08-10 07:37:3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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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ADHD 치료하는 방법! 제대로 알려드립니다

이번에는 ADHD, 제대로 치료할 수 있는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 보았습니다.
약물 치료 등 여러가지 방법이 있지만
가장 중요한 방법이 있다는데요,
영상을 통해서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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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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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마음 건강 \u0026 심리 뉴스 보러 가기
http://www.psychiatricnews.net
Nosferatu Akad : 이런저런 말하다가
끝나기 직전에 부모교육? 그게 답으로 내놓은 결과라니 맙소사...
이영상은 비추천하네요.
처음부터 답을 말해주고 설명하건가...
데이터 소모를 유도하는것 같아서 안되겠네.
mika mocha : 부모교육이 중요한데 심리치료는 부차적이라고 보는건 어불성설이네요...심리치료하는곳에서 부모교육을 훨씬 긴 시간 한답니다..^^
윤쟈니 : 작업기억력
윤쟈니 : 성인인데 저런데 일상 훈련을 어떻게 받으면되나여 약은 먹고있어여

[U상담] 생각과다가 성인ADHD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는 24세 남자 외

닥터U와 함께 / 닥터U10kg : http://www.doctoru.kr
병원 : http://doctoru.kr/clinic

[첫째 분] 생각과다가 성인ADHD때문이 아닌가 생각하는 24세 남자
안녕하세요 닥터유 선생님
닥터유 선생님의 인터넷 상담을 받고 노력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만
작심삼일이라던지 부모님의 말씀에 의해 많이 좌절되어서 거의 포기직전입니다.
물론 물2리터에 마실려고 간식으로 노력하고 있지만은 잘 안되네여
한입한모금을 마실려고 하는데 한입아니고 두입하다가 마실때도 있고여.그것도 있지만
부모님이 특히 어머니쪽에서 고기하고 물하고 같이 마시면 기름이 응고되면서
혈액에 좋지않다고 하시는데요
그리고 국하고 물일 때 먹으면 말려서 못마시는 것도 있고여
저는 훈련이라고 하고 안눕는게 좋다고 하는데 그말을 계속들으면
납득을 해버리게되고 눕습니다.
솔직히 저는 이리저리도 갈팡을 잡지 못하는 상황에서 길을 만들려고 하는건것인데
어머니한테는 너무나도 노력 의지 정신을 강조되는 모습까지도 보여듭니다.
그럼에도 노력을 할려고 하는데 제일 안되는게 생각을 너무 많이해서
또는 너무 많이 나서 훈련을 잘 못하는 겁니다.휴식 훈련이나 생각중지 훈련을 할때는
망상 잡념 잡생각이 시도 때도 없이 나거나 홀려서 하게 됩니다.
그것은 훈련때뿐만이 아니라 몸쓰기를 할때도 아닐때도 시도때도 없이그렇게
많이 생각이 떠오르게 하고 홀려서 저도 생각을 해버리게 됩니다.
물론 불안이나 여러가지에 의해 생각을 많이하고여.
이쯤되면 정신산만으로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장애 adhd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
그래서 조사를 하다가 시간이 가다가 불안해서 병을 더 조사하게 되어 자신을 망치게 됩니다.
특히나 과잉 행동이 아니더라도 주의력결핍에서 저의 맞는 항목이 나와서 겁나고
성인adhd는 전두엽장애라서 약을 먹어야 한다고 들어서 겁이나고
그리고 후천적으로 생긴다더니 뭐라고 하기에 adhd는 거의 엉터리가 아닌가는
생각이들기도 했지만 같은말이겠지만 전에 상담한 것처럼 제 과거을 들여보면
특히 저는 사람들이 말하는 주의력 결핍이 많이 있는 것 같아요
(중략)
지금은 잘모르겠지만 핸드폰이나 깜빡 잊어버려고 스위치를 켜놓을때가 많고여
생각하다가 자전거랑 자동차 소리 못들을 때가 많고여 그리고 나른하고 귀찮아질때도
많고 자신안에서 변명을 하고 미루는 일이 많아여 잠시 한눈을 팔 때도 있는 것같아여.
그리고 여러가지 수행을 못할때도 있고 복잡해지네여 그리고 그걸 까먹을 경우가 많아여
그리고 체계적인 일을 수행하지 못할때가 있어여
그리고 친하면 형식이 달라도 같은 말을 하거나 말이 많아지거나 하는 것도 있어요
아무래도 집착인것 같아여 그리고 동문서답을 할때도 있고 어리버리 하기도 하고여.
책이나 영상,사람 말을 들을때 이해못하고 단어나 말 뭔가 하나 빼먹을때가 많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들었을때 중얼거리듯이 들리더군여 말귀를 못알아 듣는 것같아여.
물론 무료 청력 검사를 받았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해할려고 하면 꼬이거나 버퍼링이 걸리거나 할때도 있어여 집중을 안해서
또는 집중을 과도하게 그런가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지금도 제가 그 증상이 있는지 의심합니다.
성인 adhd가 그런 증상이 많이 있다고 하는데 성인adhd는 대체 뭐고
그리고 add도 거기에 포함되었다고 하던데 add인지 아닌지도 잘모르겠에여
과잉은 아니다라도 주의력 결핍이있다면 저는 그게 아닌지 잘모르겠에여 그리고
이것때문인지 몰라도 최근에는 산만이나 건망증그리고 기억의 착각
더 심해진것같아여
전 성인adhd일까여 아니라면 자가진단 성인 adhd 및 정신병 회로를 끊기 위해서
제대로된 답변 부탁드립겠습니다.
p.s 그리고 시간이 되시면 성인adhd 완치훈련 및 성인 adhd에관한 것에
대해 올렸으면 좋겠습니다.그리고 a밖에 못하는데 a말고 어떻게 b가 가능하도록 되게 되겠나여
예로들어 밥을 펄때 밥그릇 만 가지고 오지 않고 주걱을 들고 오게 하는 것처럼
체계적이게 가능 한 것처럼 그리고 알바는 면접이라던지 많이 떨어져서 금방 일이 안되네여
알바와 학원이외의 생각줄이기랑 내몸 훈련이 없을까여
아직까지는 어머니가 괜찮다고 합니다. 닥터유가 제가 쓴 글을 보기에도 저는 괜찮은 건가여?
괜찮지 않으면 심리검사나 정신검사그리고 뇌검사를 받을 것인가 고민중입니다.
그리고 어머니 급하다고는 하지 않으시면서 성적이 좋지 않으니 전문대학이라도
가라고 얘기하니까 저는 2년제 보다는 4년제로 갈려고 생각중이기도 하고
알바해서 일본갈까 고민중이기도 합니다.1년이라는 시간때문에 조바심을 내는 것같아여
그래서 정신병원이라는 생각이 막들기도 하고여 솔직히 어머니쪽은 급하지 않다고 하면서
저를 대학이라도 보낼 생각으로 있으셔서 그걸 생각하면 공부 알바 둘중에 하나로인해 막막하고
빡세게할려고 해도 잘안되네여 여러가지 뭐를 해야하고 제가 저번인터넷 상담으로 콤플렉스로
인한 부담감도 있기도 하고 스피치로 월목은 지치고 그러다가 피곤해서 자지고 정말 막막합니다.
어머니가 스피치라도 하라면서 스피치 하나만 추천해서 스피치를 선택하게 된 것같아여.
물론 저도 고쳐야하겠지만 스피치 밖에 없냐는 생각이들기도 하고 선택훈련의 영상을 볼때
선택이아니고 강요에 가까웠죠.
(중략)
잠잘때 깨면 화장실이 급해서 가고 제대로 숙면이지 않아여 중간에 깨면 피곤하고 쉼 훈련을
할려고 하면 아까전 서술 했듯이 생각때문에 휴식은 안되고 이런 생활입니다.
그리고 전에 상담 했듯이 행동이 느릿느릿해서 뭔가일을 하는데 2시간이나 걸리고
아까전 서술했듯이 딴생각이나 잡생각이납니다. 그리고 음악을 틀어놓은 것같은 환청도
들리기도 합니다.초파리 같은 집중력도 어떻게하면 나을 수있는 지 그리고 좋아하기가
될 수 있는지 조언도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번과 똑같은 형식과 같은말을 적어서 죄송합니다.

[둘째 분] 어지럼증이 난소의 호르몬 문제인지를 묻는 55세 주부
안녕하세요.
본인은 1963년생(女) 입니다. 제가 계속 어지러움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증세 및 상황
: 서울 한양대학교에서 산부인과교수님께 로봇 수술로 자궁 제거(18년03월)하였습니다
- 자궁경부암 부산대학교 출신 의사 (경주자연의원님) 권유
→ 그 당시 왼쪽 난소제거수술하다가 장에 문제가 있어서 실패하였습니다.
* 실패 소견: 수술만 6시간 진행했으나 장때문에 난소를 못찾아
그냥 두었다고 합니다.
* 현재 상황: 왼쪽난소 줄만 자른 상태 입니다.
#. 과거 진행: 오른쪽 난소는 25년전 서울대 산부인과에서 제거 했습니다.
* 상담 문의
1. 혹시 어지러운게 이 난소 문제로 인한 호르몬 불균형때문인가요?
2. 치료방법이나 또는 선생님께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문의 드립니다.

[셋째 분] 조현병 동생의 퇴원요구와 의사의 증약 처방 사이에서 고민하는 형님
안녕하세요. 닥터U박사님!
경기도에 거주하는 남성입니다.
50세인 남동생(미혼)이 조현병으로 정신병원에 입원중에 있습니다.
발병시기는 대략 30대 초,중반으로 판단이 되며
13년 전에 비정상적인 행동(자취방에 여기저기서 주워온 많은 물건들을
산더미같이 쌓아두고생활, 씻지않고 얼굴을 가리려고 마스크사용)이 확인되어
정신병원에 6개월가량 입원, 그 이후 수 차례 입.퇴원을 반복하다가
2년전 부터는 계속적으로 병원생활을 하고있습니다.
동생의 증상은 박사님께서 말씀하신 생각과 삶의 위축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가 없는 증상입니다.
현재 병원생활 하면서 두드러지는 주 행동은 성적욕구를 표출하는 것입니다
특히 젊은 간호사, 프로그램 복지사님들에게 손을 잡는다든가 성적인 글을써서
메모를 전달하는 경우인데 담당 주치의 선생님께서는 약을 아주 강하게 쓸 수 밖에 없는데
효과도 장담할 수 없고 그에따른 부작용이 심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면회나 전화통화로 이야기를 나눠보면 머리속에는 오로지 성적인 욕구만 가득차 있는데
해결방법을 몰라서 답답할 뿐입니다.
또한 동생은 막연하게 사회생활을 잘 할 수 있다고 하면서 계속적인 퇴원요구를 하고있어
고민이 크답니다.
동생이 하루속히 폐쇄된 공간에서 탈피하여 잘 살아 준다면 온 가족이 얼마나 좋을까요.
박사님의 큰 도움 요청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넷째 분] 이명에 대한 의식을 계속 해서 우울한 42세 여자 직장인
안녕하세요 훌륭하신 선생님을 만나게 되어 너무 감사합니다.
과거:불임으로 아이가 생기지 않아 고통받을때 노력끝에 시험관에 성공 하였습니다
임신초기 피검사를 통해 수치가 너무 낳고 계속 하열을 하여 병원에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 저희 시아버지께서 알콜중독이셨는대 우연히 티비에서 알콜중독환자를
치료하는 프로그램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때 우연하게 보게된 화면속 몽타주가 저에게 갑자기 무섭게 다가왔으며 갑자기
몸이 와락 달아 오르면서 두근거리고 제가 그 기억을 지우려 해도 계속 생각나고
저 스스로도 통제가 되지 않고 불안하고 초초해지면서 태교는 해야하는대 너무 우울했습니다
급기야 나중에는 신경쇠약까지 오게 되었고 계속되는 하열로 병실에 대소변까지 받으면서
누워서 지내야 했습니다 그때는 신경쇠약이 생겨서 약을 달라고 해도 태아때문에 안주시고
조금만 참으라고 했습니다
(중략)
너무 예민하게 반응하는 나를 보면서 겁이 나게 되었습니다
이빈인후과에 가서 검사도 받아보았는대 이명은 없다고 했는대도 저에게는 옛날처럼 떨쳐버릴려고
하면 더 크게 다가오고 두렵고 나는 평생 이러고 살아야 하나 싶으니깐
갑자기 몸에 힘도 빠지면서 우울해 지더군요 거기에 불면증까지 오게 되어서 여러가지
현재는 너무 기폭제가 되어서 예민해져 있는 상황입니다
회복할려고 노력하면서 둔감훈련을 하는대 잘 되다가도 최근 체육관에서 쓰래기를 버릴때
너무 그때의 감정이 가파르게 계곡을 내려오게 되어서 늘 살얼음을 걷는것처럼 조심스럽게 되고
걱정했던거보다 잘되면 기븐이 업되고 안되면 급격하게 우울해 지고 현재는 자신감도없고
무기력까지 오게 되어서 이명을 계속 의식하면서 느끼고기폭제가 되어서 이명과함께
다른것까지 계속 의식하면서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저에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평생 치료가 안되고 이렇게 살아야하나 우울함까지 치료를 꼭 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분단극복 : 행동은 안하고 생각만한다는 것이 위험합니다........생각과 행동의 균형있는 생활...................늘 건강하시길.......
이정운 : 지식이 실습을 앞서는건 매우 슬픈일이다 - 다빈치
Sunshine Y : ■ 생각과다 치료
《행동을 많이하면 생각이 줄어든다》
어떤 일이든 매일 행동 즉 일을 한다
행동에 집중하면 생각이 줄어든다
결과로 기억.판단력. 집중이 좋아진다
Elizabeth Kim : Thank Q.
이미훈 : 원장님 감사합니다...

[메디컬플러스]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 _ 김경민 교수(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가 숙제를 제대로 끝내지 못하거나 수업 중에도 멍하니 있거나
다른 짓을 하는 등 통 집중을 못한다면 부모의 입장에서는 걱정이 앞서는데요.

이런 행동을 보인다고 다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 장애)는 아닙니다만,
전체 아동의 5~7%가 진단될 정도로 비교적 흔한 질환입니다.

에디슨, 레오나르도 다 빈치 등 위인의 경우에도 어린시절에는 ADHD 증상을 보였을만큼
너무 걱정할 부분은 아니지만 증상이 보일 때 막연한 걱정과 불안보다는 적절한 치료를 통해
아이가 더 훌륭한 어른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단국대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김경민 교수가 ADHD의 증상과 치료에 대해 도움말을 드립니다.

단국대학교병원 진료예약 : 1588-0063(콜센터)
단국대학교병원 홈페이지 : http://www.dkuh.co.kr
단국대학교병원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DankookUniv.Hospital/
김우탁 : 확인했습니다.
안개소녀 : 에디슨이나 레오나르도는 ADHD 가 확실할까요..제주변에 하나에서 열까지 부모가 다 듣고 챙기고 다섯살애처럼 따라다니면서 챙기는 부모가있는데..지금 초등4학년이거든요..심각한 주의력결핍으로 학교에서도 적응을 못하고 폭력적인 성향도있는데 자기아이가 심각하다고 생각을안하더라구요..부모중 아빠란사람은 담배중독자구요..어릴때부터 연기에 노출되었을가능성도있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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