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군용침낭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항공모함 조회 43회 작성일 2020-10-20 23:38:08 댓글 0

본문

미군 혹한기 오리털침낭 / 동계캠핑 / 솔로캠핑 / 군용침낭 / 비박 / 캠핑 / 오지캠핑 / 동계침낭 / 난방 / 노지캠핑

가격이 저렴하고 튼튼한 미군 혹한기 침낭
익스트림콜드 침낭 리뷰입니다
#밀리터리캠핑 #군용침낭 #동계캠핑

미군 혹한기 오리털침낭 / 동계캠핑 / 솔로캠핑 / 군용침낭 / 비박 / 캠핑 / 오지캠핑 / 동계침낭 / 난방 / 노지캠핑

제가 구입한 좌표 http://itempage3.auction.co.kr/DetailView.aspx?itemno=B229662275

군용 침낭

군대에서 침낭은 가을부터 다음 해 봄까지 군인들의 마누라다. 군장을 싸서 어딜 가도 같이 가야 하고 어딜 가도 내 몸을 덥혀준다. 여름이 다가오면 모포와 포단으로 갈아탔다가 다시 찾는다. 여름이 되어도 계속 침낭만 고집하는 사람도 있는데 착용감(?)이 좋아서, 부대가 여름에도 추운 동네에 있어서, 몸이 차서 모포로는 추워서, 모포보다 개기 쉬워서, 기타등등 이유가 있다.

군용 침낭은 대체로 '국방색'이라 불리는 녹색 계열의 회색인 것이 특징이다. 둘둘 말아 군장에 단단히 결속시키며, 대개 동절기에는 내무반에서도 이불 대용으로 덮고 자는 경우가 많다. 부대마다, 사람마다 덮는 방식은 제각각인 듯. 평범하게 침낭 쓰듯이 쓰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침낭 지퍼를 채우지 않고 이불처럼 덮는 사람, 매트리스처럼 깔고 지퍼 대신 모포를 따로 덮는사람 등 다양하며, 부대에 따라서는 그 위에 모포를 덮기도 한다. 아래쪽에 끈이 달려있어 돌돌 말아 올린 다음에 결속할 수있다. 찍찍이보다 낫다.

대부분의 침낭이 그렇지만, 군용 침낭은 부피가 특히 큰 편이어서 둘둘 말아 보관용 커버에 넣는 것이 꽤 어렵다. 특히 이등병들은 기상과 동시에 훈련 등의 상황이 걸리는 경우에는 군장 싸는 시간의 절반 이상을 침낭 정리에 사용하기도 한다. 군용 침낭은 오래될수록 솜이 수축하여 얇아지기 때문에, 침낭 정리의 어려움을 조금이라도 덜고 싶다면 오래되어 얇아진 침낭을 고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침낭이 얇아서 혹한기 훈련 때 얼어죽게 된다 그리고 B급 침낭 부터는 상당수가 지퍼가 맛이 간 상태라 좀 튼실해도 지퍼가 안 올라가거나 아예 올릴 수 없는 것도 많다.

한편 군용 침낭에는 대부분의 육군 군필자들이 사용했을 본체와 보관용 커버 외에도 방투습용 얼룩무늬 외피와 민무늬 내피가 포함되어 있다. 외피는 판초우의와 같은 비닐 소재로 되어 있지만 판초우의보다는 얇고, 내피는 그냥 천 소재로 되어 있다. 야외에서 훈련을 할 때에는 이러한 외피와 내피를 침낭 본체에 부착한다. 침낭을 초도보급 받으면 이러한 부속품들이 포함되어 있지만, 돌려 쓰는 군용품 특성상 신병이 침낭을 보급받을 때쯤이면 이런 부속품들은 사라지고 없기 일쑤이다. 침낭은 어지간해서는 새로 보급되지 않기 때문에, 대부분의 군필자들은 그런 게 있는지도 모르고 전역하지만 대대 또는 연대급 부대의 보급병이라면 한 번쯤은 보았을 것이다. 이러한 오래된 침낭들은 대개 역사가 느껴지는 각종 관등성명들이 침낭피나 침낭에 그득그득 적혀있는 경우가 많은데, 처음에는 웬만한 사람은 어느 정도 시일이 지나면 그러려니 하고 태연히 덮고 자게 된다.
그도 그럴게, 가끔 새 침구류가 보급되곤 하는데 그것의 촉감이 기존에 사용하던 A급과도 차원을 달리하기 때문에 누군가에게 스틸당하지 않도록[4] 잘보이는곳에 대놓고 크게 주기할 수 밖에 없게된다.

모 부대 출신 예비역에 의하면 방탄능력도 어느 정도 있다고 한다.

여담으로 군용 침낭은 동절기가 시작되기 전과 끝난 후, 즉 침낭 사용 시기 전과 후에 사단 보수대대 또는 군지사 보급대대의 세탁소대에서 세탁을 하는데, 세탁기 1개당 대략 침낭 7~8개를 한꺼번에 세탁한다. 이 때, 세탁이 끝나고 탈수기로 옮기게 되는데 군용 침낭은 민수용 침낭보다 부피도 크고 오리털 등이 아닌 화섬솜이 들어있기 때문에 물을 머금은 침낭은 그야말로 돌덩이에 필적하는 무게를 자랑한다. 세탁임무를 맡은 보급병과 그를 따라간 작업병은 아주 죽을 맛. 또한 시기를 조금만 놓쳐도 건조기를 사용하지 않고 세탁소대의 마당에서 자연 건조를 시키는데, 부대 인원수에 따라 침낭 백여 개 이상을 주렁주렁 널어놓으면 꽤 그로테스크한 장면을 연출한다. 이렇게 세탁한 침낭은 다시 동절기가 오기까지 창고에 짱박혀서, 또는 개인 관물대 위에서 보관된다. 물론 이것도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서 알아서 자대에서 세탁기로 돌려야 하는 곳도 결코 적지 않다. 코인 건조기로는 잘 마르지도 않아서 빨고 나면 마를 때까지 시간이 제법 걸린다.

번외로 군용침낭 역시 군납 비리로 얼룩져 있다#. 객관적으로 따져보았을 때 13만 원 정도의 견적이 나오는 침낭을 17만 원[5] 이상의 납품가에 조달하고 있다는 것. 물론 이것도 어디까지나 재료비나 인건비 등을 따져 보면 이 정도의 가격이 나온다는 소리일 뿐, 현재 민수용 침낭들은 소재 기술의 발달로 훨씬 좋은 소재를 낡은 소재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군용 침낭의 성능은 민수용 3만 원대보다도 못한 것이 현실이다.

당연하지만 이동을 하지 않는 해군과 공군은 침낭이 지급되지 않는다. 이들은 이불을 사용한다. 심지어 훈련소에서도 모포가 아니라 따뜻한 이불을 쓴다.
김형수 : 한개 구매하고 싶은데 어디에 연락해야 하는지요 ?
Richard Lim : 신품 카바 포함 15 줘읍니다
몬스터두더지 : 세탁은 어떻게하나요?
baik 0717 : 작년에 중고가 20~25만원 정도 하기에 살까 망설였는데 샀으면 큰일(?)날 뻔 했네뇨.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크롱프랜즈 : 고참 몰래 침낭 속에서 ㅌㅌㅌ 하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ㅋ

다시 해보고 싶다. 사야지.
Kangchun Zhang : 요즈음 알게된 유럽 군용 침낭
G-loft충전된
Carinthia Defencer 4
Carinthia Defencer 6

익스페디션용
침낭의 끝판왕
침낭 겉감과 안감 모두 방수 소재인
Carinthia D 1200X
보랭 :
서울박재현 : 이 침낭 가지고있는데 접는법좀 알려주세요 너무 어려워요
basan kim : 아 한오년전에 중고로 20만원에구입했는데 ㄱㄱ
나바르도 : 3피스 모두 셋팅하면 부피 무게가 장난 아니죠.
재질은 면이지만 대부분 고어택스 커버를 사용 합니다.
침낭.라이너.커버.모두 갖추면 노지비박 가능 하지요.,하절기에는 고어택스 커버에 라이너만으로 텐트나 타프없이 노지 사용 합니다.
지금도 마니아 분들은 많이들 씁니다.
나름 매력이 있지요

미군고어텍스침낭 미군용품,미군침낭 미군용품점 팔당미군용품점

Made in usa 미군침낭 이제 알고나니, 왜 억울하지?
미군용품점밀리터리 :

미군용품들 공개경매를 시작하게되었습니다.많은 시청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이삼우 : 소장품 물량과 수준이 대단합니다
몬스터두더지 : 익스트림콜드침낭 세탁은 어떻게하나요?
Donghao Zhao : 미군모자를구하려고합니다
기우경 : 어디가서 살수있죠
정수철 : 해병대 침낭은 가격이얼마입니까
김태호 : 오랬동안 격조했는데, 이런 공간에서 봴줄은 몰랐습니다. ^^
미군용품점밀리터리 : https://theusshop.modoo.at/

http://stores.auction.co.kr/tla591
방문하셔서 둘러보세요~!!

비비색 / 고어텍스 / 침낭커버 / 오리털침낭 / 미군침낭 / 솔로캠핑 / 동계캠핑 / 부시크래프트 / 비박 / 군용침낭

오리털 침낭의 오염방지와 방한효과를 올려주는 침낭커버로 사용중인 미군 비비커버를 소개하는 영상입니다

비비색 / 고어텍스 / 침낭커버 / 오리털침낭 / 미군침낭 / 솔로캠핑 / 동계캠핑 / 부시크래프트 / 비박 / 군용침낭

#고어텍스 #밀리터리캠핑 #비비커버

개요
직물에 방수 투습 기능을 부여하는 필름. 듀폰사의 W.L Gore가 발명해서 고어텍스란 이름이 붙었다.

1969년[1], 듀퐁의 엔지니어 출신인 W.L. Gore는 테플론을 가열하여 늘이면 무수히 많은 미세기공이 생긴다는 사실을 발견한다. 사실 1966년에 뉴질랜드의 화학자가 이러한 사실을 먼저 발견했으나 이걸 어디에 쓸지 몰라서 특허도 신청하지 않고 쳐박아 놓은 덕에 고어가 특허를 선점할 수 있었다고 한다. 하여튼 이후 그는 이런 원리를 적용해 아웃도어 의류에 사용할 수 있는 고어텍스 원단을 만들게 된다.

반응성이 극단적으로 떨어지는 테플론 수지의 표면에 나 있는 구멍 때문에 고어텍스는 방수 투습이라는 상반된 기능을 지닌 섬유가 되었고, 덕분에 아웃도어를 비롯한 각종 기능성 의류의 필수품 중 하나가 되었다.[2] 고어텍스의 구멍은 기체인 수증기가 통과하기에는 충분히 크지만, 액체 상태의 물은 표면장력 등의 이유로 이 구멍을 통과할 수 없다. 이 때문에 땀은 수증기의 형태로 배출할 수 있고 외부에서 들어오는 수분이나 바람은 막을 수 있다.

응용제품
이밖에도 험지에서 작전하는 군인들에게도 좋은 소재인데, 실제로 포클랜드 전쟁 때 영국군 SAS가 이 소재로 된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고 눈이 내리는 고산지대를 한 명의 동사자도 없이 돌파, 아르헨티나군을 기습하는 데 성공하기도 했다. 이후 영국군은 고어텍스 야상을 전군에 지급하기 시작했고, 여기에 영향을 받아 미군도 고어텍스 야상과 전투화를 착용하기 시작했다. 반면 한국 육군은 특전사에게 고어텍스 지급을 차일피일 미루다가 1998년 민주지산에서 6명이 동사하는 참사를 겪은 후에야 고어텍스를 지급한 안타까운 일도 있었다.

고어텍스가 없던 시절에는 발수가 가능한 투습 소재를 활용했는데, 가죽이 그에 해당한다. 하지만 고어텍스에 비하면 투습력이 많이 떨어지는 편이다.[4][5] 오늘날에도 하이테크 소재이다보니 단가가 높고, 물리적 손상에는 매우 취약하므로 신발의 경우에는 일부분만 고어텍스를 사용하고 주로 가죽을 쓴다.

기타 스트링 중에 엘릭서사의 코팅 줄은 고어텍스 코팅을 한다. 그래서 습기나 손의 땀에 의한 손상을 줄여서 줄 수명을 늘린다고 한다. 그러면 뭐해 3번줄은 그냥 튜닝하다 작살날 텐데 베이스 줄은 확실히 돈값한다 2배 가격에 수명은 3배 이상

발수코팅
고어텍스 의류 외부에는 발수 코팅이 되어 있어서 물방울이 흘러내리도록 되어 있다. 발수력을 압도하는 폭우상황에서는 할 수 없이 젖게 되지만, 그보다도 대개는 사용량에 따라 발수력이 점점 저하하여 일반적인 비에도 표면이 젖는 것을 보게 된다. 표면이 젖더라도 고어텍스의 발수 기능이 작용하여 물이 안으로 들어오지는 않으나, 수증기가 빠져나갈 구멍이 수막으로 차단되기에 투습능력은 상실된다.[9] 따라서 고어텍스의 기능성을 온전히 활용하기 위해서는 발수력을 유지관리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약한 열풍을 통해 어느 정도 되살릴 수 있지만 기능저하가 심각한 경우에는 별 수 없다. 이전 서술에 고어텍스용 발수처리제라는 것이 잘못된 내용이라고 적혀있었지만, 발수처리제 잘못 사용하면 고어텍스 원단 기공이 막히므로 임의로 선택하는 것 보다는 고어텍스용 발수처리제 제품을 사용하는게 낫다. 실리콘계 빌수처리제 썼다가 옷 망치면 누가 책임질 것인가?

고어텍스, 혹은 고어텍스와 유사한 방수/투습 멤브레인[10]을 사용한 의류, 일명 하드쉘은 크게 발수, 방수, 방풍, 투습이라는 4가지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제조사에서 홍보한다. 하나씩 살펴보면
발수: 물을 튕겨내는 능력. 우리가 고어텍스를 사용한 의류를 입었을 대 의류 겉감에 물방울이 맺혔다가 털어지는 건 이 발수기능으로 이는 고어텍스 자체가 가진 능력이 아닌 의류 겉감(일반 원단)에 발수 코팅제를 입혀서 가능한 것이다. 즉, 방수가 아님.
방수: 물을 막아주는 능력. 발수가 의류 겉감에서 물을 튕겨내는 능력이라면, 방수는 의류 안감(멤브레인)에서 물을 아예 차단시키는 기능으로 멤브레인(고어텍스, hyvent 등)이 가진 능력이다.
방풍: 바람을 막아주는 능력으로 1차적으로는 발수코팅이 된 의류 겉감에서 해주고, 강풍에 의해 겉감을 통과한 공기는 안감인 멤브레인에서 2차적으로 막아주는 식이다.
투습: 내부의 습기를 빼주는 능력으로 액체상태인 땀을 빼주는 것이 아닌 기체 상태인 수증기를 내보내주는 능력이다. 이에 대한 원리를 정확히만 이해하면 내부에 결로가 생기는 걸 막을 수 있는데 자세한 내용은 하단 '고어텍스 의류와 신발' 항목에서 별도로 확인하기 바란다.

이와 같은 기능이 있는데, 방수 기능은 안감이 멤브레인 자체의 능력으로 고어텍스에 뚫린 미세 기공이 막히던 어떻게 되던 유지가 된다. 문제는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미세 기공이 막히게 되면 방수는 유지가 되지만 그만큼 중요한 투습 능력이 사라진다는 것이다.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 1위는 바로 내부에서 묻는 땀이다. 옷 안쪽에서 액체 상태인 땀이 멤브레인에 묻으면 미세 기공을 막아 투습이 안 되게 만든다는 것인데, 이는 아래 '고어텍스 의류와 신발' 항목에 따로 서술한 내용을 참고하면 방지할 수 있다.

두 번째로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은 바로 외부에서 들어오는 비, 혹은 눈이 녹은 것 같은 액체이다. 이 역시 미세 기공을 막아 투습 능력이 저하되게 만드는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의류의 겉감(일반 원단)에 별도로 처리하는 것이 바로 발수코팅이다. 발수 코팅은 앞에서 언급한 것처럼 일반 원단에 revive 등에서 생산된 발수코팅제를 입히면 되는 것인데, 이 발수코팅액이 일반 원단 옷감의 실올 자체와 올 사이에 들어가 미세한 구멍을 막아주어, 마치 연잎 위에 물방울이 맺혔다 굴러떨어지는 것 같은 효과를 내준다고 보면 된다.

마지막으로 고어텍스의 미세기공을 막는 원인은 잘못된 세탁방법으로서, 그냥 면티셔츠 빨듯 헹굼시 섬유유연제를 넣으면 실리콘으로 인해 막힌다. 이건 발수코팅을 아무리 해도 미세기공이 실리콘으로 막혔는지라 전혀 해결이 안되며, 다시 아웃도어용 세제로 세탁한다고 해도 미세기공을 막은 실리콘이 100% 다 빠져나간다는 보장도 없다. 고어텍스 세탁시 그냥 옷 빨듯 일반세제에 과탄산소다 좀 넣고 섬유유연제 넣어 빨면 그건 더 이상 고어텍스가 아니라 고무옷이 되버리니 주의할 것.
디케이 : 특수부대용은 14만원에 팔더라구요 사용은 안했지만 후기들은 좋은편이더라구요
군용침낭과 커버로 겨울 노지 괜찮을런지요
C.Y. Cho : 질문있는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카란씨아 디펜스6 를 쓰는데 100 프로 폴리에스터 제품입니다. 그러면 침낭 커버가 필요 없을까요? 뭔가 돈을 좀 아끼고 싶은마음에 ㅎㅎ 물어 봅니다.
박태현 : 와 미군 최신형 침낭
박혁거세 : 미군 고어비비커버 몇년정도 쓸수있나요?
김상수 : 비비침낭커버. 중고물품 구입하려고 합니다. , 오프라인 매장 좀 알려주세요. 서울 동북부쪽.
박박처사 : 안녕하세요~미군 고어텍스 비비색 침낭커버를 동영상처럼 괜찮은 중고로 만원대 후반대로 구입할수 있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구할수 있을까요
진준원 : 오리털침냥 구매하고 싶은 데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랑 : 가끔 이렇게 영상보면 군대시절 침낭커버만 줬어도 다들 버틸만했을텐데

그런생각이듭니다.
Country Bow-wow : 첫 인사 반갑습니다.
제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라
눈에 띠어 들왔습니다.
강추 합니다.
좋아요ᆢ 친구하고 갑니다.
김성윤은 참진보 : 키큰사람은 불편할 듯

... 

#미군군용침낭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2,00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Copyright © www.dev-diary.com. All rights reserved.  Contact : help@oxmail.xy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