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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e Stream] 트레봉봉 x PQ TIME x 오열 | Show Must Go On vol.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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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생기 스튜디오 SENGGI … 작성일20-08-26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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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ow Must Go On VOL.37
2020.9.15 (TUE) 9PM (GMT+9)

Live :
• 트레봉봉 TRESBONBON
• 오열 OYEOL
• 피큐 타임 PQ TIME

Host :
• Moho @kangtekhyun

• Donation
IBK 기업은행 114-164010-01-013 (정주영)
paypal.me/senggistudio
YouTube Super chat/sticker

• 이 공연은 온라인스트리밍 공연이며 여러분들의 자율 후원을 통해 제작됩니다
• 후원에 참여하신 분에 한해(2만원이상) 추첨을 통해 Fred Perry의 피케셔츠를 드립니다.

• 직관을 원하시는분 (20명한정) 25,000원 01053540193 메세지 보내주세요

코로나 세상이 만들어 낸 사이버 스트리밍 라이브 공연 프로젝트 쇼머스트고온, 잠들어 버린 음악씬에 생기를, 코로나로 오염된 세상을 향해 긍정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파한다.

‘Show Must Go On’, an online streaming concert series created in the corona pandemic, spreading message of hope and positivity to bring back the liveliness in the Korean indie music scene.

———트레봉봉 TRESBONBON
TRESBONBON(트레봉봉)은 2018년 정규 앨범을 내고 활약 중이던 AASSA(앗싸)의 기존 멤버 성기완과 아미두 디아바테가 김도연, 김하늘, 최윤희 등 세 명의 여성 뮤지션들과 의기투합하여 탄생시킨 밴드로, 아프리카의 원초적인 리듬과 첨단 일렉트로닉 사운드, 레트로 신스팝과 우리 가요의 서정성을 결합시키는 특유의 뉴트로 하이브리드 팝을 지향하는 밴드이다.

———오열 OYEOL
밝을 오, 물들일 열, 밝음을 물들이는 오열. 2017년 아리랑창작곡 공모전에서 일약 대상을 수상하며 세상에 알려졌다. 전통과 모던함이 교차하는 특유의 유장한 포크 음악을 들려주고 있다. 2018년 말 미니 앨범 '단잠'을 발매하여 음악성의 발전이 기대 되는 아티스트로 주목을 받았다. 서정적이고 아름답지만 중성적인 매력을 발산하는 그녀의 목소리는 담담하게 들려주는 자신의 일상을 통해 우리 모두의 지친 삶을 어루만져주는 치유의 능력을 지니고 있다. 트레봉봉의 ‘라운드\u0026라운드’에 걸맞는 치유와 화합의 나지막한 공감대가 기대된다.

———P:Q (PQ TIME, 피큐 타임)
리더 이수륜을 중심으로 키밍 안태규 신사론이 의기투합하여 만든 록밴드. 심장이 두근거리며 P파에서 Q파로 전달되는 찰나의 순간을 노래하는 밴드입니다. 록밴드 Koxx의 전 기타리스트와 드러머 이수륜과 신사론, Idm 전자음악가 키밍, 신예 안태규가 노래합니다. 베이스로 퐁퐁트리오의 이준호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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