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곤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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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자스쿨 조회 5회 작성일 2020-08-10 00:37: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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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성교육] 성기 사마귀 ? 콘딜로마가 뭐길래 날 이렇게 괴롭히나 | 여성건강채널 No.1

- 촬영_뒷_이야기 : https://www.instagram.com/wooridongsan
- 홍쌤 블로그: https://blog.naver.com/doctor_res
- 추쌤 『건강편지』 구독 : https://forhappywomen.com/구독
- 촬영 관련 문의 : woori.obgy.contact@gmail.com

- 내용 및 목차-
0:21 저위험군 HPV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질환은?
1:04 콘딜로마를 만드는 HPV 번호는?
2:31 HPV의 20~30대 감염률은? 바이러스가 소멸되는 시간은?
3:05 콘딜로마(성귀사마귀)의 잠복기는 얼마나?
4:22 콘딜로마 암으로 변경 가능성 있나요?
5:18 콘딜로마의 예방법은?
6:07 성기사마귀의 치료?
8:30 성기 사마귀가 재발했다면?
9:52 임신 중에 성기사마귀가 생겼다면?
10:21 성기 사마귀 있으면 제왕절개 해야하나요?
쿠키 영상 - 원나잇 해도 되나요

*고위험군 HPV 바이러스 감염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
HPV 추가 검사면 암 발견률이 100%?! :


※ 알림 ※
- 댓글을 통한 진료는 하지 않습니다.
- 본업과 육아로 모든 댓글에 답하지 못하는 점. 큰 양해 부탁드립니다.
- 근거없는 비난과 비방이 지속되면 다른 분들을 위해 차단 박아드립니다.
- 영상으로 다루었으면 하는 내용을 댓글로 남겨주시면, 하나씩 영상으로 촬영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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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명으로 부족해서 산부인과 전문의 3명이 모였다.
구독할수록 건강해지는 《우리동산》
좋아요와 댓글은 저희에게 큰 힘이 됩니다!!!
건강해지는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우리동산 콘텐츠를 번역하여 한국 의료의 위상을 드높이는데 도움주실 분들을 찾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번역을 하실 수 있으며, 카톡방도 따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 오픈 번역 링크 : http://www.youtube.com/timedtext_cs_panel?c=UCpgoxljexZ23-K5dN0-6hVA\u0026tab=2
- 카톡 : 댓글로 신청해주세요

번역에 필요한 것은 무엇?
- 모든 여성들이 건강하기를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과 열정❤입니다. 외국어 실력은 부차적일뿐 많은 분들 지원해주세요. 추후 '주민반상회(오프라인모임)'에서 특별하고 정중히 티가 나게 모시겠습니다.
- Credit은 영상 설명 하단부에 기록되며, 영상 번역 결과물은 개인의 포트폴리오로 사용가능합니다.
calpis_soda : 쌤들 귀여우셔요
동댕 : 가다실 3차까지맞으라했었는데 1년전에 1차맞고안맞고있었는데 이제 2차맞아도효과있나요?
라청경 : Hpv 6번과 74번이 검출됐고 성기 사마귀가 났는데 저위험군이라도 이걸 계속 방치하면 암으로 발전될 수 있나요?
시블쉑이 : 성관계 안해도 생길수 있나요...?
은하 : 혹시 질전정유두종이랑 콘딜로마 차이도 알려주시는 영상도 만들어주시면 안될까요???
피넛츠 : 가다실.. 여자 혼자서만 맞아서는 의미없고 남자분들도 맞아야한다고 들었어요... 그런데 많은 남자들이 알지못하고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요ㅜ 금액적으로도 부담이 크고ㅠ 꼭 정부차원의 지원이 있어야할꺼같아요 (저도 안맞고있다가 최근에 고위험군 발병과 콘딜로마 의심진단 받고서 알아보고있어요. 흑흑)
wsh7175 : 진짜 좋은 정보네요~~^^
박유진 : 저위험군은 사마귀로 판단할 수 있는데 혹시 고위험군은 증상 없나요????
성도 : 사마귀가 한 10년전쯤 두어개 생겼던거 같은데 무지해서 그냥 내버려두고 살았어요 근데 딱히 가렵지도 불편함도 없는데.. 꼭 제거해야하는건가요?
다예_ : 소음순에 뾰루지같은게 하나 전부터 오래 쭉 나있었는데 이게 커진건지 안커지고 있는건지는 모르겠고 전에 리도맥스도 발라보고 입에바르는 약(?) 발라봤는데 하나도 안들어가서요... 이건 무슨 증상인가요?

[U상담] 곤지름 치료 후 완치법, 성관계, 그리고 가다실9의 효과 등을 묻는 25세 여대생 외

닥터U와 함께 / 닥터U10kg : http://www.doctoru.kr
병원 : http://doctoru.kr/clinic

[첫째 분] 곤지름 치료 후 완치법, 성관계, 그리고 가다실9의 효과 등을 묻는 25세 여대생
안녕하세요 박사님!
항상 많은 도움을 받고있는 닥터유 애청자입니다!
박사님 덕분에 삶이 좀 더 편해졌고, 유해진 마음을 가지며 살고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제가 HPV바이러스 진단을 받았습니다. 55,56번과 9번 바이러스에 걸렸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진단을 받게 된 이유는 제가 9번 바이러스가 원인이 되어 곤지름이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레이저로 한번 제거술을 받고 다시 재발되어 한달 뒤 한꺼번에 치료받기로 했습니다.
곤지름이라는게 인터넷에 찾아보면 '완치가 불가능하다'라는 말도 있고,
제거를 해도 계속 사마귀들이 생기니 신경이 안쓰일 수가 없더라구요.
이 부분에 대해 유태우님께 상담받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1)가다실9의 효과
곤지름 확진 받고 의사 추천으로 바로 가다실9를 1차 접종했는데요.
이 예방주사의 지속효과가 궁금합니다. 한번 맞으면 평생 효과가 지속되는건가요?
또한 지금 제게 필요한 접종이 맞을까요?
2)HPV바이러스 진단 후 성관계
곤지름 레이저 시술 뒤 2주 상처가 다 아물면, 이미 보균자인 파트너와는
걱정없이 성관계를 해도 된다고 병원에서 들었습니다.
하지만 HPV바이러스가 걸리면 1-2년내에 몸에서 자가치료를 하기때문에,
그 기간동안에는 성관계를 하지 않는게 좋다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았는데요.
어느말이 맞는건가요?
3)HPV바이러스 완치
짧은시간내에 완치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 상담건으로 저와 같이 곤지름을 앓고 계신분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명쾌한 답변 해주실 유태우님을 기다립니다.

[둘째 분] 공부할 때만 생기는 강박사고 때문에 미치겠고 죽고 싶기까지 한 20세 여자 4수생
채택해주세요 박사님 22살 4수생 여자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수능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있는 22살 여학생입니다.
어떻게 해서 작년에 수능을 치루고 대학에 입학했지만 제가 목표한 곳이 아니어서
다시 6월부터 공부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대학을 다니면서는 없었던 강박사고가 다시 시작되서 미칠것 같습니다.
(중략)
지금 하고 있는 강박사고의 대상은 학원에서 마주친 사람인데 그 사람을 좋아하는 것도
그 사람이 관심있어서도 아닙니다. 정말 이 사고를 안해야겠다고 생각하니까
이 강박사고가 3초에 한번씩 반복되어 도저히 공부에 집중할 수 없습니다.
너무 제가 부도덕적으로 보이지만 혼자 수없이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저 아이는 내 스타일이 아니야. 쟤는 강박대상이 아니야 어쩔때는 저 아이가 없어져서
그러면 내 강박사고가 나아지지 않을까 내가 학원을 그만 다니고 다른 곳에서 공부하면
강박사고가 나아지지 않을까 등의 생각 또 너무 심할 때는
아 저 아이를 없애고 싶다 등의 생각입니다. 시험을 봐도 국어 문제를 읽어도 읽는게 읽는 게 아닙니다. 그 사람이 내 머릿속에 전제되어 있고 이 사고가 도대체 언제까지 지속되나
언제 그만 되나 등 강박사고 때문에 더 지치고 힘듭니다.
학원을 옮길까도 생각했지만 또 그렇게 되면 또다른 강박을 마주하게 될것이고
근본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회피로 밖에 생각이 되지 않아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저나름의 강박을 없애는 기준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저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등등 하지만 그 강박의 기준에도 부합하지 않는
강박사고의 대상이 자꾸 떠오르니 더 힘듭니다
지금 정말 너무 죽고 싶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해야할지도 어떻게 헤쳐 나아가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공부를 하기 싫어서 하는 변명은 절대 아닙니다.
강박사고가 너무 불편하고 그냥 수술이 있다면 수술을 통해서라도
이 강박사고가 없어졌으면 좋겠습니다.
게다가 이 강박사고는 제가 공부할 때만 생겨서 더 이상하고 미치겠습니다.
수능 끝나면 나아질텐데 내가 왜 그러지 라는 생각도 합니다.
제발 채택해서 조금이라도 치유될 수 있게 도와주세요ㅠㅠ
저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강박증에 알아왔습니다.
지금까지 지내면서 딱히 강박행동을 한 적은 없었지만
강박사고 때문에 정말 죽고 싶었던 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강박증에 걸리게 된 계기는 정말 제가 생각해도 어이없습니다.
그 때 좋아하던 남자아이가 시험기간에 자꾸 생각났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좋아했던 게 아닌 일종의 강박이었습니다.
시험 공부를 하는데 계속 좋은 감정이 아닌 나쁜 감정쪽으로
저는 그 사고가 반복되는 걸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공부를 하면서 내가 도대체 왜 그럴까?
왜 집중이 안되지?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그 뒤로 계속 강박사고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3년내내 재수 삼수기간 동안 평상시보다 시험 기간에 특히 심했습니다.
내가 저 사람을 좋아하면 어떡하지? 내가 저사람이 자꾸 떠오르면 어떡하지?
등 일상생활을 전혀하지 못하고 주위 사람들을 강박대상이 되면
어떡하지라는 불안감에 휩싸여 살아왔습니다.
상대방에게 조금이라도 잘못행동한게 있으면 미안하다고 계속 사죄하고
그 사람의 감정이 괜찮은걸 확인확인하고 그렇지 않으면 강박대상이 될까봐 두려워하기도 했습니다.
강박이 나오지 않는 순간에도 강박이 일어나면 어쩌지 등의 미래를 걱정하고 불안해왔습니다.
이성이 아닌 동성인 사람들도 강박사고의 대상이 되기도 했습니다.
어느 정도냐면 아예 공부에 집중하지 못하고 그냥 하루 종일 진짜 3초에 한번씩 그 생각을 했다
그 생각을 했네 오 내가 왜 그생각을 하지? 내가 왜 그 생각을 안하지? 등 생각을 자꾸 했습니다.
시험기간에도 시험문제를 푸는 게 아닌 강박사고를 했다는 죄책감과 자책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수능을 볼 때조차 완전히 집중한 적이 없고 매 순간순간 강박사고를 했습니다.
정말 제가 한심하네요 부모님이 열심히 뒷바라지를 해주는데
나는 그에 대한 기대에 전혀 미치지 못하는 것 같아 항상 죄송스런 마음만 들고
부모님생각만 하면 지금 너무 마음이 무너져서 눈물만 납니다.
계속 이 생각이 반복되면 반복될 수록 내가 다른 사람 같고 도대체 진짜 나는 무엇인가라는
생각만 해왔습니다. 다른 아이들은 평범하게 공부해서 부럽다.
다른 아이들은 강박사고가 일어나지 않아서 부럽다.
나도 강박사고만 안하면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잘할 수 있을 텐데 등의 생각을 하곤 합니다.
사고 중지를 외쳐보지만 그에 반해 더 그 사고가 계속 반복되면 정말 미쳐서 죽어버리는게
더 낫다 이런 생각도 합니다. 박사님 이번 수능만은 박사님을 믿고 의지하며 저 자신과의 싸움에서도 이기고 수능에서도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떻게보면 정말 우스운 소리이지만 지금 저에게는 삶을 끊고 싶을정도로 힘들고 불안한 상태입니다. 강박사고를 하시는 분들이면 아실거라 생각합니다...미래의 내가 보면 정말 어이없고 쓰잘데기 없는 정말 부질없다는 걸 느낍니다 그러나 지금 전 너무 힘드네요..자기전 오늘 강박사고를 진짜 하지 말아야지 라고 다짐하면서 잠을 자지만 아침에 일어나서 강박사고부터 하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 힘들어요

[셋째 분] 여성호르몬과 갑상선 결절의 관계를 묻는 53세 여자 직장인
53세 직장인입니다. 올해 5월에 산부인과 검진에서 폐경이라고 하드라구요
병원에서 기초적인 검사하고 5월부터 여성 호르몬제를 제일 약한거로 하루1알씩 복용하고 있어요
크게 부작용이 없어 3달째 먹고 있어요 산부인과에서는 먹는게 안먹는것보다 유익이 더 많다고
60세까지는 먹는게 더 좋을것 같다고 합니다 호르몬제 먹기 전에 심한 갱년기 증상은 없어구요
얼굴이 가끔 화끈거림정도이여서 예방 차원에서 먹고 있어요
제가 상담하고 싶은 것은 1년전에 종합 검진에서 갑상선 결절RT 5mm 있어서 초음파 해보니
모양이나 크기가 악성은 아닌것 같다고 문제없어 보여3년정도 간격으로 검사해보라고 합니다
호르몬제 복용이 갑상선 결절에 영향을 미칠수 있나 궁금합니다
영향이 있다면 호르몬제 복용을 안하고 운동이나 여성호르몬이 많은 석류같은걸 먹는게 나은지요
답변부탁드립니다.

[넷째 분] 잠을 자려고 누우면 양쪽 팔이 굳어지는 느낌으로 잠을 이루지 못한다는 36세 주부
안녕하세요? 평소 건강염려증이 있는 성격인데..
작년 초에 자고 일어나면 손가락 쪽이 굳는 현상이 반복되어 걱정이 되었는데
나중엔 그 걱정이 심해져 인터넷을 찾아보니 류마티스관절염 증세인 것 같아
매우 불안에 떨게 되었습니다.
그후 어느 날 목에 약간의 이물감과 목이 답답하고 목이 마르고 심하면
구역질도 나는 증상이 생겼습니다. 또한 자다가 깜짝 놀라며 두팔이 긴장된 채 깨기도 하여
너무 놀래서 정신과를 방문하였는데 그 곳에서 불안장애 진단을 받았고 약을 6개월 정도 먹었습니다.
그런데 그해 가을 결혼 계획이 있어 약을 줄이기로 했고 결혼 전 약을 끊고 결혼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지금까지 약은 먹고 있지 않은 상태고 불안감도 많이 줄어들어
평소 생활이 많이 힘들지는 않은데
아직 남아있는 증상 때문에 괴로움을 겪고 있습니다.
잠을 자려고 누우면 양 쪽 팔이 굳어지는 느낌과 몸에 소름이 돋으면서
추위를 느끼게 되어 무서움을 느끼고 잠을 이루지 못합니다.
매번 그러는 것은 아닌데 그런 증상이 종종 있고 또 잠을 자다 주위 소리에 깨면 다시 자고 싶어도 다시 팔이 굳어지는 느낌이 찾아와서 더 자고 싶어도 자지 못합니다.
더 자려고 하면 위산이 나와서 위까지 아프니 잠 자는 것을 포기하고 일어납니다.
현재 임신초기라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걱정되기도 하고
힘든 마음으로 상담 드립니다.
J H : 완치제 아니라고 한국의사샘들 너무 무시하는데 그렇게 따지면 어시클로비어나 에이즈 칵테일 요법이나 완치제인가요 ㅎㅎ?
J H : 원장님 미국 눈치 안보는 러시아; 중국엔 치료제 있는 것 아시죠? 여자한테 hiv보다 무서운게 hpv라서 생각니 많을 수 밖에 없는데 그걸 강박이라고 하면 어떻게 해요 ㅋㅋ
분단극복 : 재발 가능성이 높을수록 철저한 관리가 필요할듯 합니다...................느끼는 뇌    생각하는 뇌 .........생각 떨처내기 --20미터 빨리 달리기  한층 빨리 .오르내리기............늘 건강하시길..............
노블레스 : 염증제거에 구연산이 도움이 대나요 박사님???
록산느몬길 : 선생님 면역력을 높이는 방법이 운동이란 말씀이신가요~?
Seohui Gong : 박사님 감사합니다^^♥
명의허준 : 상담받고싶은데 교수님 어디계시는지 궁금핫니다
Elizabeth Kim : God bless you !
정솜결 : 감사합니다ㆍ ㆍ솜결입니다ㆍ
해변에선코코넛 : 반갑습니다 ~♡

여성곤지름(콘딜로마)가 있다면 꼭 봐야할 생활관리법!

안녕하세요. 생기한의원 강남역점입니다.
이번에는 여성곤지름(콘딜로마)에 도움이 되는 생활관리법을
준비해보았습니다^^

문의) 02-537-1075
지연 : 레이저시술도해주시나요??
Yu Yu : 제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습니다 해외에서 받기가 어려워서 2년동안 한국에 못 갈 상황인데 곤지름 발견한지 두 달이 되었습니다 외음부에 많이 퍼져있어서 몇번 뜯어내니 피가 철철 나더군요 아물면 또 커지고 해서 빨리 치료를 해야되는데 걱정입니다 비자관련해서 제가 못 가는 상황이라 더커지지 않게 집에서 할 수 있는 자가 치료 있을까요??
Alen Alen : 성기에생겼는데 음부털 밀면 더 치료가빠를까요? 여자입니다..생긴지10년됫는데 방치하니 더크고 수도 많아졌어요
형원채 : 생리끝나고 보니깐 생식기에 오돌오돌한게 생겻는데 이건뭔가요..ㅜㅜㅜ
울한 : 여드름처럼 누르면 아프기도하고..
지난달부터 시작해서 두번째네요;;
생리며칠전에 뽀루지가 생겼다가 생리가
끝나면 또 없어지기도 하는데..
이게 곤지름이 맞을까요? ㅜ
모두안녕 : 어제 콘딜로마 두개 레이져치료받앗습니다 이제어떻게해야되나요? 성관계는 언제부터가능할까요?

... 

#여성곤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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