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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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아싸타이밍 조회 10회 작성일 2021-04-21 11:20:0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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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부사관(직업군인)이 되는법 정확히 알려드립니다 I 직업군인 중에 특전사 부사관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필수 시청 I 선발방법부터 전역 후 진로까지 알려드립니다!

#특전부사관 #특전사 #직업군인

직업군인에 대한 선호도가 매우 높아지면서 부사관 경쟁률 또한
많이 높아졌고, 특전부사관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그리고 2020년 9월 현재 특전부사관을 모집하고 있습니다.
고3학생들도 지원이 가능하지만 아직 어떻게 지원해야 하는지?
혹은 어떤 시험을 보는지 모르는 학생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진왕샘이 일주일을 고생해서 만들었습니다ㅠㅠ(생각보다 시간이 많이걸림)
1차 필기시험부터 체력과 면접 그리고 직무수행능력까지 모두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전역 후에 경찰과 소방관 특채에 대해서도 말씀드렸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영상이 가장 만족스럽네요!

여러 구독자님들께서 많이 관심 주셔서 어느덧 550명 정도의 구독자 분들이 생겼습니다. 댓글또한 꾸준히 달리면서 많은 질문을 해주십니다.
저도 사명감을 가지고 영상을 제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혹시 특전부사관 현역이나 전역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보다 현실적인 이야기
인터뷰를 통해서 영상으로 제작하고 싶습니다!!
(모자이크 처리등으로 개인정보는 보호해드립니다)
댓글 부탁드릴게요^^

그리고 다른 궁금한 사항 있으시면 댓글주세요~~
모르면 찾아서라도 답변 드리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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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관 #직업군인 #군대가는법 #하사 #진로고민#중사 #육군 #육군부사관 #군대 #군인 #육군간부

육군 특전사, 특전부사관 선발 체력평가

[국방뉴스] 2020.06.29
육군 특전사, 특전부사관 선발 체력평가

지난 1월 부터 모집한 51기 4차 육군 특전부사관의 선발이 지금도 진행 중인데요. 깐깐하기로 소문난 특전부사관의 체력평가는 3시간 동안 합니다. 현장 분위기는 어떨까요. 김동희 기자입니다.

51기 4차 육군 특전부사관에 지원한 인원만 862명.
체력평가에는 필기평가와 신체검사를 통과한 448명이 응시했습니다.

먼저 가열차게 윗몸일으키기에 들어갑니다.
제한 시간은 2분. 점점 힘에 부쳐 속도가 느려지지만 자세는 흐트러짐이 없습니다.
팔굽혀펴기에서 다시 힘을 내 속도를 밀어부칩니다.

다음은 시간 제한 없이 불가능 할 때까지 하는 턱걸이. 하나를 하더라도 제대로 해야 합니다.

노 카운트야 계속. 팔 펴. 팔 피세요.

오기로 버티며 끝까지 해내기 위해 안간힘을 씁니다.

앞에 대고 턱 확실하게 올리세요.

100m 트랙 앞에 선 지원자들. 50m를 달리고 나서 남은 50m는 20kg짜리 모래주머니를 둘러메고 전 속력으로 내달립니다.

마지막으로는 1.5km 달리기. 각자 번호가 붙은 조끼를 입고 운동장 네 바퀴를 돕니다.
100점 만점에 40점이 체력평가 점수. 가장 높은 비중입니다.

세계 최정예 대체불가 특전요원이 되기 위해서는 체력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체력평가 5개 종목 중 단 1개라도 기준을 통과하지 못하면 불합격 됩니다.

체력평가를 통과하기 위해 틈틈이 시간을 내 운동하며 만전을 다해온 지원자들.

이날 온 힘을 다 쏟아부었습니다.

육군 부사관으로 근무 중인 인원도 지원했습니다.

남은 군 생활을 최고의 전투력을 가진 특전사로 복무하고 싶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준비한 거에 비해 오늘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한 것 같지만, 최고의 전사는 태어나는 것이 아닌 만들어지는 것이기에 앞으로 특전사가 되기 위해 더 열심히 준비해서 최고의 특전사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실력발휘를 제대로 못한 것 같아 속상하지만 다시 각오를 다집니다.

병 출신으로 근무 중 군인이 적성에 맞아 가장 힘들다던 특전사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죽을 둥 말 둥했고 아쉬운 부분이 많이 남았습니다. 안 되면 되게 하라…안 되면 될 때까지 하겠습니다.

국방뉴스 김동희입니다.

이번엔 특전사다! 검은 베레의 전사들 | ★UDT/SEAL에 이은 특수부대 시리즈★

★ 이제 팀웍이 보이네! 주문받은 영상 대령이요! ★
★ KBS 특수부대 다큐 시리즈는 계속 공개됩니다! ★
★ 다음 영상은 과연 어떤 부대가 될 것인가?!! ★


KBS 수요기획
“아무나 갈 수 없는 길 - 검은 베레의 전사들” (2009.7.1 방송)


상공 250미터.
육군 독수리부대원들이 공중으로 몸을 날리기 시작한다.
강하침투작전이 개시된 것이다. 아래는 가상의 적지. 만에 하나 실패하면 임무 수행은 물론, 생존조차 보장받을 수 없다. 이들이 바로 육군 특전사, 아무나 갈 수 없는 길을 걷는 사나이들이다.

■ 육해공 전천후 특수부대, 그들은 누구인가?
하늘 땅 바다를 가리지 않고 고립무원의 적지에 침투해 비정규전과 특수작전을 수행하는 특전대원들. 체력 1등급은 기본. 평균 10대 1의 경쟁을 뚫고 선발된 최강의 사나이들이다.

“이 몸은 오직 작전을 위한 몸입니다”
매일 아침 2,3시간씩 체력단련을 통해 강철같은 체력을 키워나가고 특공무술, 특전기술연마로 자신들의 몸 자체를 인간병기로 만들어 간다. 오직 작전을 위한 몸. ‘안 되면 되게 하는’ 검은 베레의 불굴의 투지는 끊임없는 땀과 훈련으로 만들어진다.

■ 절대 복종, 절대 충성, 세계 최강, 천하제일!
강하침투 이후 1차 집결지, 본격적인 임무가 시작된다. 최대한 빨리, 하지만 절대 들키지 않게 침투하라! 30미터가 넘는 수직암벽을 단숨에 넘어 적의 핵심기지를 파괴해야 한다.

■ 임무완수! 살아서 돌아가기 위한 그들만의 생존작전
식량이나 물자를 보급 받을 수 없는 실전과 같은 상황. 살아서 돌아가기 위한 그들만의 생존작전이 시작된다. 적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땅속 깊이 은거지를 구축하고 최소한의 특전식량과 고사리, 찔레순을 뜯어먹으며 귀환신호를 기다려야 한다. 실제 작전에서는 며칠이 될지 몇 십일이 될지 알 수 없는 일. 오직 조국을 위해 그들은 이 길고 지루한 싸움을 이겨낸다.

■ 나를 버려야 갈 수 있는 길
사랑하는 모든 것을 버려야 쓸 수 있는 단 하나의 명예, 검은 베레. 무사히 임무완수, 하지만 작전을 나간 사이 중대장에겐
첫 아이가 태어났다. 아내의 산고도 출산의 기쁨도 함께하지 못한 것이다. 전화를 통해 들려오는 아이의 울음소리에 강철 심장을 지닌 특전대원의 애간장이 녹는다. 1년에 6개월 이상을 훈련으로 보내야 하는 특전사. 투철한 군인 정신과 소명의식이 없다면 특전대원의 길을 걸을 수 없다.

■ 어둠을 뚫고, 폭풍을 넘어 그 어디라도 우리는 간다!
어스름한 저녁, 이번에는 해상침투 작전이다. 적의 레이더망을 피하기 위해 파도가 높을수록 유리하다. ‘귀신같이 침투해 번개같이 타격한다’는 말은 그냥 나온 말이 아니다. 해상에서 수중으로 다시 해안으로… 육.해.공 전천후 특수대원들의 신출귀몰한 작전은 계속된다. 그리고 새벽 1시, 어둠을 뚫고 들려오는 폭발음. 임무는 성공적으로 완수되었다.

높을수록 용감해지고 힘들수록 강해지는 특별한 종류의 사나이들!
세계 최강, 검은 베레를 향해 이들은 오늘도 아무나 갈 수 없는 그들만의 길을 걷고 있다.



(나날이 시리즈 이름이 바뀌고 있지만.. 아무튼..)
※ 특수부대 밀착 다큐 시리즈 다시보기 ※
세계 최강 UDT/SEAL 혹한기 훈련 공개!

UDT/SEAL 훈련생 지옥훈련 초밀착 다큐 “지옥에서 살아오라!”

UDT/SEAL 훈련 시리즈 2탄! 죽음의 생식주가 시작됐다!!

아덴만의 용사들 - 청해부대 밀착 취재 다큐 [KBS 스페셜 20120212]



※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오늘도 멸사봉공 헌신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분들의 숭고한 사명감과 자긍심이 훼손되지 않도록 근무여건과 복지가 획기적으로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


#진짜사나이 #특전사 #팀웍갑 #육군 #검은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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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부사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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