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발전기만든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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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바람난똥개 조회 18회 작성일 2021-01-16 15:58:4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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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 엔진들이 금지되어 있는 걸까요?

안녕, 친애하는 친구들! 자동차 엔진의 핵심에 대해 무엇을 알고 있는가요? 그것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떻게 될 수 있을까요?

“물 건너 왔더니 값이 3배”…軍 통신 발전기 납품비리 / KBS뉴스(News)

국산품을 수입품으로 둔갑시켜 가격을 3배나 올리는 방식의 방산 비리사례가 KBS 취재결과 확인됐습니다.
이런 제품이 천 대나 납품이 됐다는데 이런 기가막힌 일이 어떻게 가능했는지, 자세한 내용을 정새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우리 군이 사용할 차세대 지휘통신체계, 이른바 'TICN' 장비입니다.
이 장비에는 발전기가 사용되는데, 발전기의 주요부품인 '회전자 축'은 해외업체가 만든 수입품으로 방사청에 신고돼 있습니다.
KBS 취재진이 미국에 있다는 이 업체를 찾아가 봤습니다.
일반 주거시설일 뿐, 사무실이나 공장은 없습니다.
[건물 주민 : "(OOO라는 이름의 회사를 아시나요?) 여기 사무실은 없습니다. (여기는 아파트가 맞죠?) 네. 아파트 건물이죠.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등기 이사는 부부가 전부. 직원도, 생산활동도 일절 없는 전형적인 페이퍼 컴퍼니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만들었다는 부품은 대체 어디서 생산한 것일까?
관련 업계를 통해 추적해 보니 실제 국내의 한 하청업체가 만들었고 이후 미국에 수출된 것으로 나타납니다.
수출을 중개했다는 업체를 찾아가 봤는데, 알고보니 발전기를 군에 납품한 원청업체 S사 부사장의 자택입니다.
이 부품이 거쳐간 또 다른 업체도 S사의 자회사로 확인됐습니다.
[업체 관계자/음성변조 : "대표님이 그 쪽에 회장도 하시기 때문에, 자회사잖아요. 자회사고 민수(사업)만 하고 군수(사업)하고는 전혀 관련이 없어요."]
하청업체의 제품이 원청업체의 자회사를 거쳐 미국으로 수출된 뒤, 페이퍼 컴퍼니를 통해 해외 수입품으로 둔갑한 겁니다
당초 135만 원이었던 회전자축 가격은 400만 원 이상으로 크게 뛰었습니다.
S사는 이같은 수법을 통해 최소 수십억 원에서 많게는 수백억원 대의 차익을 남긴 것으로 추정됩니다.
[김영수/소장/국방권익연구소 : "과연 수사기관이나 감사원이나 방사청이 이것을 확인할 수 있고 검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느냐..."]
서울중앙지검은 이달 초 S사 최 모 부사장을 원가 부풀리기 혐의로 구속하고 관련 의혹에 대해 수사를 계속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정새배입니다.

쿠바가 자신들의 지폐에 넣은 대한민국이 만든 세계 일류상품

문의 : bakgyunhun@gmail.com\r
\r
여러분이 알고있는 혹은 알리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메일로 제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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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힘센엔진 기반의 이동형발전기 'pps'는 동일본 대지진 당시 한국이 일본에 4기를 파견했는데요 이때 한국 근로자들이 한달 걸리는 작업을 잔업과 특근으로 1주일 만에 만들어 보내서 6개월이 걸리는 설치작업을 인도적 차원의 도움을 주기 위해 3개월 만에 작업을 완료해서 8천가구에 공급할 전력을 만들어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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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발전기만든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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