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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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알감자 조회 33회 작성일 2020-10-21 00:02:0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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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카드, 김대환 대표이사 공식 취임

2020년 3월 21일 토요일
삼성카드, 김대환 대표이사 공식 취임 | Blue Year
김대환 부사장(사진)이 삼성카드 대표로 공식 취임했다. 삼성카드는 19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김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하는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김 신임 대표는 1월 원기찬 삼성카드 사장의 사의 표명으로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거쳐 삼성카드 대표이사로 추천됐었다. 삼성생명 출신인 김 대표는 상성생명 마케팅그룹 상무와 경영지원실 상무, 경영지원실장 전무, 경영지원실장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김 대표는 수익성이 떨어진 카드업계에서 2위 자리를 수성하는 한편, 업계 1위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야 하는 임무를 맡게 됐다. 삼성카드는 지난해 비용 절감과 고비용 마케팅 축소 등을 통해 가맹점 수수료율 인하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344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했다. 전년대비 0.3% 감소했지만 업계 현황을 감안하면 선전했다는 평가다. 그러나 올해는 코로나19(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Blue_Year

[67화] 제시 리버모어 그리고 삼성카드

2020년 6월 23일 라이브방송 편집본입니다.

점점 업로드가 늦어지네요....

'게으름을 이겨내야지' 다짐해봅니다.

3월 폭락장.

4월~5월 엄청난 상승. 진짜 아무거나 사도 다 올랐죠.

6월 중순 조금 쎈 조정이 왔었고.

바로 그 때 선감독과 단기매매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습니다.

단기매매로 수익을 보는 방식은 트레이딩 그리고 제시 리버모어는 이 분야 최고 대가로 평가됩니다.

이전에는 매매에는 관심이 크게 없었어서 스터디를 해 본적이 없었는데 이번 기회에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제시 리버모어 매매법의 핵심 방법은 바로 피라미딩 매수입니다.

주식이 오르면 삽니다. 그리고 분할로 오를 때마다 매수합니다.

대부분 투자자들이 본능적으로 싫어하는 방식입니다.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하는데.

제시 리버모어는 거꾸로 합니다.

제시 리버모어는 이 방식이 손실은 최소화하고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 매매법이라고 주장합니다.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는 생각이 틀렸을 때 손실을 막기 위해서 빠르게 손절매를 합니다.

그리고 주가가 오른다는 생각이 옳았다면 수익을 최대한 끝까지 챙길 수 있겠죠.

사실 일리가 있는 것이 보통 큰 손실은 주가가 빠질때 마다 매수를 들어가서

종목에 대한 비중을 상당히 높혔는데 결국 내 투자 아이디어가 틀렸을 경우 발생합니다.

이익도 주가가 오른다고 추가 매수를 하지 않았을 때 놓치게 되는 경우가 허다하죠.

그래서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굉장히 겸손한 매매 방식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시장과 대중을 인정하는 방식입니다.

이 매매법으로 수익을 내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 바로 올바른 시장 타이밍과 종목 선정입니다.

(어떤 방식으로 투자를 하던 올바른 종목선정은 필요합니다만)

개별 기업에 집중하는 가치투자자들과는 다르게 제시 리버모어는 시장을 살피고 시장에서 선호하는 종목을 찾아 다닙니다. 주도면밀하게 주식시장을 살피고(주가가 오르는 장인지) 그리고 상승 추세를 탄 기업을 찾습니다. 요약하면 '상승장에 상승주식을 산다' 이런 겁니다.

우리 시장은 올해 3월 이후 바이오, 언텍트 주식. 지금 미국이면 테슬라.

이런 것들이 떠오르네요.

'주식은 대응이다'라는 말이 있는데 거기에 아주 충실한 매매 방식입니다.

사실 많은 가치투자자들은 주관이 굉장히 뚜렷하고 시장과 대중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죠.

이는 필연이기는 한데. 어쨌든.

저는 코로나 이후 다양한 방식에 대해서 열린 사고를 갖고자 노력 중입니다.

제가 아직 어떤 방식의 옳고 그름을 논할 정도로 대가의 경지에 오른 것이 아니라서.

'정파, 사파 할 것 없이 묵묵히 열심히 배워야 한다'

이런 생각입니다.

열혈강호의 한비광처럼! (한비광에 비해 저의 재능은 미천합니다TT)



앞의 제시 리버모어 이야기와 어울리지 않게.

종목 이야기는 삼성카드.

성향. 이거 바꾸기는 힘듭니다.



삼성카드의 업황은 별로 좋지 않습니다.

매년 카드 수수료 인하에 대한 압박이 있습니다.

우리 나라는 카드 침투율도 아주 높아서 더이상 카드 발급을 높이기도 쉽지 않습니다.

시장 대비 카드사도 많아서 경쟁이 치열합니다.

그래서 크게 주가가 상승할 수 있을까 저도 의문입니다.

실제로 이익은 정체 중이고 주가는 최근 10년 최저가에 머물러 있습니다.



여기에 투자 아이디어가 있습니다.

1. 이익은 정체 중인데 주가는 10년 내 최저가이다.

이익이 크게 줄지 않고 정체 중입니다.

모든 카드사 공통으로 비용절감에 돌입했고 성과를 보이고 있습니다.

각종 영업마케팅 비용을 축소하며 이익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카드결제 금액은 지속 증가 중입니다.

한국 경제가 성장하는 동안에는 크게 줄어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싼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큰 이익은 모르겠지만 잃지 않는 구간 아닐까 하는 기대를 갖게 합니다.



2. 고배당

작년 1600원 배당. 현재 주가 28850원.

시가배당률 5.5%이 넘습니다.

삼성카드는 향후에도 이런 높은 배당 성향(약 50%)을 유지할 것으로 보입니다.

고배당 역시 주가 하방을 지지할 것입니다.



연말, 11월 이후 배당 시즌 쯤 반등할 것으로 예측하는데.

저는 아주 잘 틀리니까.

투자는 각자 알아서.
이화목 : 저는 네이버증권에서 배당금 주는 종목 위주로 찾아보다가 아직 폭락 대비 덜상승한 종목을 찾아보다 저번에 방송한거를 못봤지만 컨텐츠한게 생각이놔서
삼성카드를 발견하고 고배당에 비해 저가인게 분명하다고 생각하고 우리나라 대주주 특성상 배당은 무조건 지속할것이고 상태님 말처럼 카드사가 돈을 가지고 있어봤자 의미가 없고
그러니 지금 배당만 지속하더라도 서로 윈윈 ??? 할꺼라는 생각을 합니다.
평단 29000인데 평단이 낮다고 생각은 하지 않아요. ㅠㅠ
요즘 또 플렉스니 명품이니 유행이 돌면서 그것을 바로 현금으로 구매 할 수도 있지만 평균적으로 볼때 불가능한 부분이 있기에 신용카드 사용은 계속 증가가 예상되고 시장이 위축이 될뿐이지 가치는 그대로라 떨어져도 홀딩~~
JO LIKETHIZ : 남하~ 광고보고 영상 감상하는게 기본예의죠^^
정다운친구 : 저는 아이폰 써서 잘 몰라서 그런데 삼성페이느는 삼성카드만 되나요?
정다운친구 : 감독님 수고 많으셨어요! ㅋㅋ 편집 진짜 하루 종일 걸리는데
정다운친구 : ㅋㅋㅋ 복습 완료
Jong하마 : 잘봤습니다. 옛날 감성이 묻어나는 재미난 컨셉이네요! 10년 차트 바닥보는 거 직업병인거에 빵터졌어요 ㅎㅎ 저도 그 직업병에 갇쳐서 몇 년간 고전하다가..(철강,조선,화학,금융 등 old산업) 일억넘게 까먹고 오히려 빚까지 진 채 '진짜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그 틀을 벗어나니 수익율이 빵빵 터지더라고요. 사양산업, 정부규제가 있는 섹터, 매출이 수년간 정체되어 있는 기업은 per, pbr이 아무리 낮고 roe가 아무리 높아도 무조건 거릅니다. 삼성카드도 말씀하신바대로 정부규제가 있고 간편결제시스템이 카드를 점점 대체한다는 단점이 너무 커서 더 이상 성장이 어렵기 때문에 다른 100가지 장점을 덮어버린다고 생각합니다. 설령 삼성카드로 이익본다 하더라도, 삼성카드에서 10%로 벌 때 다른 주식은 훨씬 많이 먹는다는 사실. 아무리 욕심없는 사람이라도 배아파서 못 견딥니다.
눈멀마멀 : 방송감사합니다^^
mahler : 삼카는 사랑입니다~~ 풀매수
문준석 : 좋은 영상 항상 감사드립니다 ^^
성준아빠 : 주말아침부터 이걸보고있네요 ㅎㅎ
잘하는거 맞죠?

허리가 아픈 이유를 찾았습니다

다들 잘 지내시죠, 얼마전에 진행했던 라이브 풀버전입니다

... 

#삼성카드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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