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pty Pocket #1] 국제도서전 후기, 추천 TED, 앤 해서웨이의 모든 것 등 7개의 읽을거리

나의 모든 관심있는 컨텐츠의 종착지는 포켓이다. 흥미로운 기사, 동영상, 사고 싶은 물건, 개발팁, 웃긴 게시물 등… 읽는 책보다 사놓은 책이 많듯이, 이 또한 마찬가지라서 포켓에 쌓인 것이 600개가 넘었다. 열심히 시간 들여서 쌓기만 하고 보지는 않는게 무슨 의미가 있나 싶어서, 포켓을 비워보자는 뜻으로 포스팅을 하기로 했다.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지만, 여기에 7-8개를 소개하면 실제로는 20-30개 정도 비울 수 있지 않을까. 물론, 그보다 더 쌓일 수도 있겠지만 🙂 그래서 소개하는 컨텐츠는 특별한 주제가 없이, 그냥 내가 인상적으로 본 컨텐츠들이다. Empty Pocket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이어갈 수 있을런지! 외국인의 시선으로 본 강남 – 청담과 압구정을 중심으로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보면 일상적인 화면이 색다르게 보일… Read the rest